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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율무 고모의 선물에 행복해하다...

 
한 보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또또아빠는 종로 k모 서점에서 율무님을 만나 인사동에서 데이트를 했더랬습니다.

게다가, 헤어질 무렵엔 율무님께서 이런 저런 종류의 비타민까지 왕창 선물로 주셨더랬습니다...--a


같은 시각, 어린이 집에서 친구들과 여름캠프를 떠났던 또또녀석은...

← 맨 왼쪽의 요녀석.....--;

시점 변경...--;



...또또녀석, 날마다 열심히 율무 고모가 선물로 준 맛있는 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
(또또에겐 아주 중요한 하루 일과중의 하나입니다... 율무 고모에 대한       충성심이 새록새록 솟는듯... --;)

한편, 요즘도 가끔씩 개구리 자세로 잠자는 것을 보면, 마녀 이모(까만마녀님)의 저주가 완전히 풀린 것은 아닌 듯 싶기도 합니다...ㅠㅜ


이번 주말엔 또또를 데리고 20년만에 은사님을 뵈러 갈 예정입니다.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좀 걱정이네요.

by 마라톤맨 | 2007/08/08 23:41 | 또또와 함께 춤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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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깔 at 2007/08/08 23:51
오~ 율무동지 잘 계시는가 모르겠습니다. 다현이의 뽀뽀 아하하^^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07/08/09 00:01
사돈/ 언제고 율무님과 식사했던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안사돈도 함께)
Commented by 유리코비치 at 2007/08/09 08:51
율무 언니 잘 계시나요?
또또.. 참 잘생겼습니다.
또또도 심슨씨네 가족으로 편입시켜 주심이.. ^^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07/08/09 18:56
미라언니/ 아, 예, 요즘은 클라리넷에 버닝중이시더군요...ㅋ
또또에 대한 칭찬 들으면, 제가 쑥쓰럽네요...
(왜 그런걸까요???)

후다닭=3=3=3
Commented by 뿌아뿌아 at 2007/08/09 20:05
간만에 인사 드려요..
그리운 이름들이 막 등장하네요.. 율무님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 또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나보네요 비타민이라..

저는 그런거 먹어본지가 언젠지..;-; 끙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07/08/09 22:33
뿌아뿌아님/ 간만에 오셨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뭐 비타민은... ^^;;;

(하지만 또또는 비타민을 정말 사랑한다는거...ㅠㅠ)
Commented by Mizar at 2007/08/14 15:14
율무언니 만나셨군요.. 잘 계시는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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