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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아빠, 또또 사진을 보며 외로움을 달래다...

 
사표낸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가만히 버로우 하고 있었습니다.

또또엄마는 또또를 데리고 친정(제주도)에 가고...

영어 뮤지컬에서 "자라" 역으로 열연중... --a (뒤에 짊어진 것이 등껍질입니다.)


이건... 아카라카 생각나는 사진인걸? --a



외롭네요. ㅠㅠ

사돈, 미잘님, 술이나 한 잔? ㅇㅋ?

by 마라톤맨 | 2007/11/17 14:09 | 또또와 함께 춤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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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7/11/17 14:29
헉.. 마라톤맨님 여기서 외로움을 달래고 계셨다니..;ㅅ;
토닥토닥~
Commented by 꼬깔 at 2007/11/17 16:53
이런이런... 정말 시간내서 한잔 해야겠군요. 연락 주세요. 에구에구...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7/11/18 23:27
아이쿠, 아드님이 너무 사랑스럽군요->_ < 좋으시겠어요.ㅎㅎ
영어 뮤지컬도 하고, 게다가 무려 주연! 이야아~
Commented by 마라톤맨 at 2007/11/21 04:53
미잘님/ ㅠㅠ
사돈/ 아싸, 술집으로 고고씽~!
마르가리타님/ 여기서 뭔가 겸양의 말로 인격과 품위를 돋우면 막장인가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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