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7일
또또아빠, 또또 사진을 보며 외로움을 달래다...
사표낸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가만히 버로우 하고 있었습니다.
또또엄마는 또또를 데리고 친정(제주도)에 가고...

영어 뮤지컬에서 "자라" 역으로 열연중... --a (뒤에 짊어진 것이 등껍질입니다.)

이건... 아카라카 생각나는 사진인걸? --a


외롭네요. ㅠㅠ
사돈, 미잘님, 술이나 한 잔? ㅇㅋ?
그동안 가만히 버로우 하고 있었습니다.
또또엄마는 또또를 데리고 친정(제주도)에 가고...






외롭네요. ㅠㅠ
사돈, 미잘님, 술이나 한 잔? ㅇㅋ?
# by | 2007/11/17 14:09 | 또또와 함께 춤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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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영어 뮤지컬도 하고, 게다가 무려 주연! 이야아~
사돈/ 아싸, 술집으로 고고씽~!
마르가리타님/ 여기서 뭔가 겸양의 말로 인격과 품위를 돋우면 막장인가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