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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마라톤맨 | 2008/04/26 17:27 | 또또와 함께 춤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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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라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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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당연한 걱정인걸요.
우리 현빈이는 초3학년인데 지난해, 미국소 수입 뒤로 너무 불안해서
학교 영양 담당 선생님께 문의를 드렸더니
이익을 남겨야하는 위탁업체가 아니라 직영급식이니 믿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축산물등급판정소 홈페이지에서 계속 체크하고 있구요.
어쩌다 내 아이들에게 먹는것 조차 맘편히 먹이지 못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