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4일
2009.02.24. 수면 부족
새벽마다 검도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긴 합니다만, 엄격하게 시간을 지배하지 못하면 수면부족에 시달리기 쉽습니다.
매일 새벽 5시 20분에 일어나서 신문 나부랭이 조금 보고, 간단히 요기하고, 땀 좀 흘리고 허겁지겁 집에 돌아오면 8시.
저녁 나절에 바삐 보내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새벽 1시.
중간에 잠깐 짬이라도 내서 잠을 자지 않으면 이미 수요일 쯤엔 "눈을 떠도 뜬게 아니고 눈을 감아도 감은 게 아닌" 상태가 되고 맙니다.
지금 제 상태가 그렇습니다. 지난 한달을 이렇게 지냈습니다. ㄱ-
차차 나아지겠죠, 뭐...
# by | 2009/02/24 10:17 | 검도일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수면시간이 많이 부족하신 듯한데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